300 대 1. 그리고, 자한당 중대 결심?

조국 후보자 임명 강행시 자한당 중대 결심이라는 건. . 총사퇴? 좋다! 대~박 환영이다. 기자 간담회에 나온 기자들은 거의 다 20~30대 젊은층이던데 왜 중견 기자들은 안오고 앉아서 카톡으로 질문 지시나 했나. 나와서 조 후보자에 평정당하면 쪽팔리고, 공격하다 역풍맞아 자기들 자녀 논란으로 역공 들어올까봐 걱정되었겠지, 아마?

자한당이 청문회를 안 열고 피하는 것도 이와 비슷해 보이는데 즈그들 끼리도 열자, 말자 내부에서 옥신각신 총질까지, 자알~하고 있다. 또한 언론은 오늘도 난리 지랄이 여전한데 이번 엄청난 논란이 가지는 한 가지 좋은 점(?)이 있다면 앞으로 자한당에서는 대선 후보 내기가 정말 어려워질 거라는 사실.

이게 바로 발목 잡으려다 되레 발목 잡힌다는건데 이제부터 대선 후보에 대한 검증은 최소한 지금 정도는 되겠기에 자신있게 나올 인물이 있을까 자위항문당. . 자유한국당에. 그리고, 무차별 의혹제기에 이어 말도 안되는 전례없는 무리한 수사까지 나서는 검찰은 과연 패스트 트랙 건으로 자한당 수사는 어떻게 할지 당장 오늘 황교안, 나경원 소환조사부터 지켜보꾸마. 촛불 AS는 여전히 뜨겁다.

by 케찹만땅 | 2019/09/04 10:1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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