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작은 했었지만 역시나

보도하는 곳이 없고, 잠잠합니다.

이건 기계적 중립도 아니고 뭐지?

그나마 똥아가 정리는 했네요.

그런데 이게 자칫하면 뺑소니 혐의가 추가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처음에 운전자 바꿔치기 했다가 2시간 후 본인이 운전했다고 시인

한건 어쩌면 CCTV에 찍힌게 나오면 큰일난다고 누군가가 조언을

해줬을까? 오늘은 또 누가 조국을 구한 국민 효자래 ㅋ 큰일했다.

장제원은 아들한테 화를 낼까?

자식에 대한 의혹 제기만으로도 송구스럽다며 자세를 낮춘

사람에게는 사퇴하라고 그 난리를 치면서 이렇게 명백하고

참담한 행위를 했음이 낱낱이 밝혀졌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by 케찹만땅 | 2019/09/09 19:0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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