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장용준 음주운전 사고, 사안 하나하나가 중대하다

3억짜리 벤츠가 리스였다고? 언론은 조용하다 못해 절간인데

기레기들은 동승자가 누구였는지 궁금해서 몸이 근질거릴텐데

참새들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는게 아니라 못 본척 하고 있구나.

그보단 처음에 자기가 운전했다고 주장한 30대가 누구인지가

더 궁금하다. 나경원에 이어 장제원도 법적조치 운운. . 그리도

법을 좋아하면서 본인들은 왜 그 법이란 걸 지키지 않나. 지금

사과는 커녕 완전 적반하장으로 경찰을 고발씩이나 했네. 참나

뭘 그리도 잘 했다고 저럴까. 불과 며칠 사이 스스로 했던 말이

있을건데 부끄러움도 모르나. 오늘 운전자 바꿔치기 했던 다른

20대 운전자한테 실형이 선고되었음.

by 케찹만땅 | 2019/09/12 13:5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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