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거라더니

날씨만 좋습니다, 비는 무신.

이제는 날씨앱이나 포털의

기상 정보도 그대로 믿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움직이면 땀나는 오후에 잠시 휴식하러 들른 커피 가게

요즘 들어 이런 틈새 초소형 카페들이 많이 보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9/09/30 14:5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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