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그들에 노했다. - '자유' 참여가 진정한 민주주의

10월 3일 개천절에 많이들 나와서 마중나온 태풍과 조우~

자한당 + 빤스목사 = 자유빤스당

오죽하면 내부에서 당직자가

이런 하소연 하는 글을 올릴까.

구태의 본산.

by 케찹만땅 | 2019/10/01 20:4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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