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석양의 끝자락

구름없는 파아란 하늘

밤에도 투명한 10월

저녁노을이 딱 오렌지 빛깔을 내는 순간

시시각각이라는 말이 그대로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일몰의 마지막 장

해가 서산으로 거의 넘어갔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9/10/10 19:48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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