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을 빙자해 터진 초대형 사고와 우연으로 위장한 일본의 숨겨진 계략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에는 처리해도 없어지지 않는

삼중수소 외에 세슘-137과 플루토늄까지 검출되었음.

by 케찹만땅 | 2019/10/15 13:5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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