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한학수, "윤총장이 쿨하다던 MB시절, 우리는 수갑 차야했다"

한학수 PD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총장님, 쿨하지 못해 미안해'라는 기사를 공유하면서 "윤석열 총장이 쿨하다고 하던 시기에, PD수첩은 죽음과도 같은 암흑의 시절을 보냈다. PD들과 작가들이 체포되고 수갑을 차야 했던 그런 시대였다. 날고 기던 언론인들이 그 지경이었으니 힘 없는 시민들은 오죽했겠는가"라며 "당신의 쿨함이란, 도대체 무엇이냐고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허허, 이 양반 갈수록 가관이네

이렇게 급변하기도 쉽지 않은데

원래부터 이랬나. . 검찰개혁은

고사하고 사람 잘못봤군.

by 케찹만땅 | 2019/10/18 15:1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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