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의 속살] 충격적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양복 입고, 책상머리에 앉아 자기 주장을 마치

진리처럼 내세우는 경제학자들, 허세는 그만~

by 케찹만땅 | 2019/10/23 15:2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2)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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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9/10/23 15:44

제목 : MIT 경제학자들이 밝혀낸 빈곤의 비밀
2019 노벨 경제학상! 에스테르 뒤플로, 아비지트 배너지, 마이클 크레이머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 서문 가난하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선택하는 사람들 1장_ 가난을 해결할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서 말라리아 발생률을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 빈곤의 덫은 존재하는가? 1부 가난의 덫에 갇힌 사람들 2장_ 그들은 정말 배고픈 것일까? 소득이......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9/10/25 17:30
Commented by 까진 산타클로스 at 2019/10/25 16:53
공감. 자본주의 모순이나 빨 밝혀냈음 좋겠네요.

이코노미스트에 떳던데 이름 까먹음. 중앙은행 통제구조에 반박하는 개념이던데. 그게 맞다는 느낌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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