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서도 터지는 5G

울릉도서 동남쪽으로 87.4㎞ 떨어진 독도

KT-SKT, 독도서 세계 첫 5G 전파 송출

LGU+, 내달 독도 5G 기지국 구축 예정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 떨어진 독도까지 배를 타고 걸린 시간은 2시간 30여분. 현재 독도에서 5G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사는 KT와 SK텔레콤이다. 두 통신사는 지난해 11월 독도에 5G 기지국을 설치하고 12월 1일부터 세계 최초로 5G 전파를 송출했다.

독도 고지대에 설치된 5G 기지국은 독도 경비대와 관광객들이 원활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LG유플러스도 11월부터 독도에 5G 기지국을 구축할 계획이다. 독도는 세계 최초로 5G 전파가 송출된 지역들 중 하나로 우리 국토의 최동단에 위치한 독도까지 5G 네트워크 커버리지가 구축되어 독도에서도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http://news.zum.com/articles/55868648

by 케찹만땅 | 2019/10/27 14:0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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