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 해운대 해수욕장의 가을바다

예전엔 이 곳의 좌우에 횡단보도가 있던걸

중간에 하나로 합쳐서 크게 만들었습니다.

길 건너기 전과 후. 여기에는 전구들이

많이 달려있는데 밤에 불이 켜지는지.

해운대 백사장에 펼쳐진 이벤트 광장

오늘은 진짜 구름이 한 점도 없습니다.

한가로운 백사장의 사람들과 새들

오른편을 보니 무슨 공사가 한창입니다.

해운대 빛축제로 진행되는 공사.

11월 중순까지 공사를 합니다.

빛축제는 보통 12월부터 다음 해 1월 말까지 열립니다.

오후에 해는 하늘높이 떠서 서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춥지않은 11월 첫 주말

by 케찹만땅 | 2019/11/01 16:33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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