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감이 주렁주렁 열려있는 감나무

구름없이 맑고 높은 하늘의 10월말~11월초입니다.

동네에 있는 감나무에는 매년 이맘때면 감이 열리는 시기

열매 하나하나가 꽤 큽니다.

옆쪽에 열려있는 조금 작은 단감들

만져보니 아주 단단합니다. 지금 먹으면 떫겠네요.

아직은 좀 더 익기를 기다려야겠습니다.

마트에는 벌써 발갛게 잘익은 홍시 감을

볼 수 있더군요.

by 케찹만땅 | 2019/11/02 13:19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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