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뒤 후쿠시마 방사능 세슘 수치 치솟아

우려가 현실로, 당연한 결과

세슘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인공물질이자 방사능의 기본.

스트론튬은 인체 내로 들어가면 칼슘처럼 뼈에 흡착이 되어서

빠져나가지 않고 내부 피폭을 일으키며 삼중수소 즉 트리튬은

정화처리를 해도 없어지지 않는 핵종으로 이들은 향후 수백년

이상 지나도 계속 영향을 미치는 물질들이고, 후대로 갈수록

더 큰 피해를 감수해야 된다는 점에서 일본은 이미 망했다고

하는 말이 나오는건데 오염수가 태평양 바다로 무단방류되면

인류 전체의 미래도 암울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내년에 부흥을 내세우며 도쿄에서 올림픽을 연다는 자체가

넌센스이자 최고의 뻘짓.

가는 곳마다 경보, 방사능 안전지대 없다!

후쿠시마 내륙엔 방사능이 기준치의 800배 이상

by 케찹만땅 | 2019/11/07 23:1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597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