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앞두고 진정한 가을 날씨 모습과 풍경

내일이 `소설`인데 지난 이틀 동안 제대로 추웠습니다.

이번 겨울 한파는 또 얼마나 강할지

예고편을 한 번 제대로 맛봤습니다.

파아란 하늘은 더 없이 투명하게 맑고,

거리엔 바람불면 날리는 낙엽이 수북히

놀이터에도 떨어진 은행잎이 쌓이고 있습니다.

누가 갔다놓은 먹이에 몰려든 비둘기들

네가 여기 문지기냐?

뭐? 졸리다고? 이 추운데 잠이 와?

이제는 본격적으로 겨울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9/11/21 16:1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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