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게 없는 위험의 외주화와 열악한 노동환경

변한 게 없는 지난 1년과 산업안전법 개정안

김용균법이 시행령 단계에서 전부 도루묵.

대통령 말고는 바뀐 게 없는 관료집단과

노동환경.

by 케찹만땅 | 2019/12/06 17:5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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