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유행했던 국내가요 모음

막판에 빠진 노래 두 곡 추가합니다.

채정안의 무정과 소찬휘의 Tears

by 케찹만땅 | 2019/12/11 21:49 | 기타와 색소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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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9/12/12 18:08

제목 : 그 언젠가 IMF 시절 들었던 노래 한 곡
그때도 지금처럼 12월 첫날이었는지 초순이었는지 하여간 IMF시기에 출근해서 일을 하다 점심에 밥을 먹고 근처 벤치에 잠시 앉아 있었는데 어디선가 이 노래가 흘러나왔습니다. 겨울 초입에 좀 추운 날씨였지만 햇살이 비치는 오후라 휴식을 취하기 좋았고 그래서 노래가 끝날때까지 한동안 그렇게 듣고 있었지요. 한 손에 든 커피 마시면서. 아직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를 모르던 시절, 커피라고 하면 자판기에서 뽑았든지 아니면 믹스를 탄 걸로. 아, 지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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