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FC 057에서 대결을 앞두고 있는 남의철, 신동국 선수

전 라이트급 챔피언 남의철 선수와

웰터급에서 한창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소방관 신동국 선수

세 사람의 눈빛

이건. . .

by 케찹만땅 | 2019/12/14 13:50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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