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성장을 주장한 이반 일리히

경제 성장은 인류에게 득보다 실이 되므로 성장을 멈추어야 행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 탈성장의 철학자 이반 일리히는 기술이 인간과 더 이상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결국 흉측한 혹이 된다고 말했다.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는게 아니라 인간을 모욕하고, 종속시키고, 망가뜨리게 된다는 것이다.

by 케찹만땅 | 2019/12/14 14:4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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