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 달콤한 따청귤 따숩게

이번 겨울이 좀 이상합니다. 초반에 반짝 춥기도 했지만

마치 봄날같은 따사로움에 움직이면 땀이 납니다. .? 또,

모기들도 움직임은 둔해졌지만 여전히 활동하고 있고요.

내공이 증진된 것도 아닌데 얇은 옷을 입어도 춥지

않고 거기다 비도 계속 조금씩 내리는 12월 중순.

텀블러 보온병에다 담아달라고 했는데

들고 다니며 오래도록 따숩게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다음엔 커피를 이렇게

마셔봐야죠. 내일아 빨리와라~.

by 케찹만땅 | 2019/12/17 20:2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2)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609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01/04 17:07

제목 : 따뜻함이 오래 유지되는 텀블러 보온병으로 마시는 감..
감잎차는 티백 제품인데 찻잔으로 두 번 우려먹기 딱 좋은 양이라서 조금 작은 400ml 용량에다 뜨거운 물 부어서 하나 넣어줍니다. 얼마간 기다렸다가 잔에 따르면 계속 따뜻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따뜻함은 몇 시간 동안 오래도록 지속됩니다. 잎녹차는 좀 더 큰 용량인 480ml에다가 우립니다. 녹차는 전용 찻잔에다가 잘 우려졌습니다. 봄, 가을에는 다기를 이용하고 겨울에는 이렇게 텀블러 보온병으로 따뜻하게~ ...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1/01/08 19:40

제목 : 지속되는 추위를 녹여주는 따청귤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좀 풀리면서 추위가 덜한데 이번 한파는 내일부터 물러가고 연말까지 하늘이 맑겠습니다. 오후에 마시는 따청귤 한 잔. 오래도록 따뜻하게 마시려면 보온병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작년 이때 구입했던 별자리 텀블러 보온병 ...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