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후 느낌 살짝 나는 프랑스 좀비 영화

작업한 물건을 찾으러 갔다가

한창 파티가 진행 중이라 잠시

골방에서 눈을 붙이고 나오니

시작되었습니다. .

영화 `28일 후` 초반처럼 아무도 없는 세상, 그 느낌만 살짝~납니다.

길에는 좀비들만 남았음.

여기서도 뛰는 좀비 채택

다른 건물에 있던 생존자들

탈출에 실패한 결과는. .

하루 아침에 황량해진 길거리

주인공 왜 이럼~

징한 좀비들

워킹데드 나잇, 원제는

The Nitght Eats the World.

하지만, 영화는 그닥. . 모험보다 `존버`라는 현실적인 생존을 선택한

주인공의 일상이 계속 이어지는 지루함이 작품의 소재(?)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9/12/19 17:50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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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9/12/22 20:57

제목 : 좀비들이 유럽대륙으로 진출한 `28개월 후`
2003년 이맘때쯤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와 함께 보았던 영화로 생각에 그때부터 나온 영화들은 대개가 재미있고, 볼만했다. 이 영화는 그 설정에 끌려서 보게 되었는데 눈을 뜨고 밖으로 나온 세상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주인공 홀로 남겨진 상황에서 기분이 어떠할까. 황당할까, 기분이 좋을까, 아니면 공포스러울까. 일단 제일 먼저 할 일은 상황 파악해, 어서~!<상황 파악이 잘 안되는데~...>이제 상황파악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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