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고어 드라마로 발전한(?) 이블데드

3편 이후 리메이크까지 나온 영화 `이블데드(Evil Dead)`

드라마로 재탄생되어 현재 시즌 3까지 방영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고대 수메르 마법이 쓰여있는 저 책 한 권 때문.

그리고, 주인공의 전매특허. 왼손 더블 샷 건과 오른손 대신

전기톱, "다나오라 이기야!!"

드라마의 제목은 `애쉬 VS. 이블데드"

근데, 보다 보면 이런 반응이 나옵니다.

이야기는 황당 흐름이고,

화면은 고어 한 가득~

수퍼내추럴과는 또 다른 퇴마 드라마

Ash VS. Evil Dead

터미네이터 아니구요, 평소에는 금속으로 만든 손을

사용하는데 문제는 작동과 힘 조절에 애로 사항이. .

자유자재로 전기톱을 다루는 솜씨는 어검술의 경지?

이번 크리스마스에 보는 시즌 3

호러 크리스마스~

"다 덤비라 이기야!"

by 케찹만땅 | 2019/12/24 14:46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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