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벡스코(Bexco) 건축산업 박람회

스포츠 레저, 인쇄, 건축산업 박람회가

한 곳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실내외 모두에서 어울리는 눈 내리는 무드등

조명이 너무 밝아 상대적으로 어둡게 나온 사진

딱 이 시기에 눈길을 끄는 난로들입니다.

느낌상 따따한 분위기,

난로 종류도 많습니다.

안에 들어있는 건 불빛이 반짝이는 전구입니다.

층층이 나뉘어진 난로

아래는 나무토막 넣고,

위에는 고구마. .?

빗물 저장형 텃밭

실내에서도 채소를 가꿀 수 있습니다.

공기청정 순환기

샤워와 욕조기들

뜨거운 물 받아서 그냥 풍덩~

샤워나 목욕을 하고 여기서 뜨끈한 찜질을 하면 좋겠죠.

온열 기능이 있는 돌침대들.

여름에는 시원하겠네요.

미니 전기레인지, 밤에 방에서 라면 하나 끓이기 좋겠군요.

난로와 가마솥을 하나로

널찍한 소파와 탁자

히말라야 소금은 알고 있었는데 몽골 소금도 있습니다.

색깔은 히말라야 소금처럼 분홍빛이 감돕니다.

벡스코 야외광장에서도 조립식 주택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구가 잠겨있어 안으로 들어가 구경할 순 없습니다.

옆에 있는 다른 주택의 2층에 올라갈 수 있는 내부 구조.

by 케찹만땅 | 2019/12/26 17:42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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