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추운 날씨에 굴짬뽕라면과 김치라면

휴일에 날이 흐리고 비가 오면서 추워지고 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날과 내년 첫 날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제대로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이럴 때 야밤에 뜨겁게 뽀글뽀글 끓여먹는 라면,

그냥 끓이기보다 여러 부재료들을 같이 넣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굴이 많이 생겨서 국도 끓여먹고, 짬뽕 라면에다

넣으면 굴짬뽕 라면이 됩니다. 미역과 계란까지

또, 계란 하나 들어간 김치라면도 좋은데 여기에는

묵은 김치를 넣어야 제대로입니다. 계란은 반슉~

by 케찹만땅 | 2019/12/29 18:46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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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9/12/29 20:43

제목 : 굴 넣고 끓인 라면
오늘 평소대로 옷을 입고 밖엘 나갔더니 엄청 추워서 놀랬는데 보니까 날씨가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아무 예고도 없이 갑자기 주말에 들이닥친 강추위입니다. 굴국밥할때 넣고 남은 굴을 라면 끓일때 하나씩 투하 했는데 여기에 밥을 말면 굴라면국밥? 굴국밥라면? 얼큰한 라면이나 짬뽕라면에 넣어줘도 좋네요. 이 라면에도 대파와 미역 좀 넣을까 생각하다 건더기가 풍부해 보여 생략했는데 쩝~ 하면서 먹다보니 밑에 왕창 가라앉아 있네요......more

Commented by 소시민 제이 at 2019/12/29 19:35
전 동사에서 나온 미역국 라면이요.

깔끔하고 국물이 진해서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9/12/29 20:42
굴진짬뽕 사러갔더니 요샌 안 나오는지 그래서 대신에 그 라면을
구입해서 거기에 굴넣고 끓여 먹었습니다. 얼마전에 포스팅 해서
올렸어요 ㅎㅎㅎ 아 트랙백 걸면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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