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04일
2020년도 달력 입수
격세지감을 느끼는 것들 중 하나로 옛날에는 연말만 되면
무조건 다음 년도 달력을 구하는 일이 필수였는데 언젠가
부터 손목에 차는 시계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게된 것처럼
벽에 거는 달력이 없어도 별반 불편함이 없게 되었습니다.

기장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하나 주셔서 받은 2020년 달력

반야심경이 적혀있는 달력인데 12달 동안
한달 씩 계속 보다 보면 1년 후 경전을 다
외우겠습니다.

# by | 2020/01/04 17:25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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