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진행이 빠르고 치료도 어려워

의학 저널 `란셋`,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중국

초기 환자 임상 특징을 세계 첫 학계에 보고

2019 중국의 우한에서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환자 임상 특징은

1주일 잠복을 거쳐 증상이 나타나면

하루 만에 호흡곤란, 2~3일이 고비

40여명 분석 결과 15% 사망

면역체계가 오히려 사이토카인 폭풍을 일으켜

환자 자신을 공격해 급성 폐손상 유발로 경련 발작

스테로이드와 항바이러스제로는 효과 없음.

전염 속도가 빨라 한동안 더 지속할 것으로 공식 언급.

이미 특정 시점의 사망자와 확진자 수 집계가 의미없는 상황이고,

의심 환자까지 감안하면 천 명 아니라 수만 명 단위를 넘어선 듯.

by 케찹만땅 | 2020/01/27 16:0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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