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 5, 두달 뒤 촬영 시작" 공식발표

올해 77세의 베테랑 배우 해리슨 포드가 ‘인디아나 존스 5’ 크랭크 인 날짜를 공개했습니다. 앞서 루카스 필름 CEO는 이달 초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레드카펫 행사에서 “'인디아나 존스 5'는 리부트가 아니라, 이전 씨리즈와 이어진다‘면서 ”해리슨 포드가 존스 역으로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씨리즈 4편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지난 2008년에 개봉했습니다. '인디아나 존스 5'편은 내년 2021년 7월 9일 개봉 예정입니다. 샤이아 라보프도 나올지 궁금합니다.

예전에 영화 `빽 투 더 퓨처 2`와 `인디아나 존스 3`편을 극장에서 어찌나 재밌게 봤던지. .

by 케찹만땅 | 2020/02/16 11:5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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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그온티어 at 2020/02/16 19:45
스필버그는 틀림이 없으니까 스필버그만 믿습니다
크리스탈 해골도 많은 이들이 욕했지만 전 괜찮았어요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20/02/16 23:02
그때 시기상으로도 2012년과 마야 달력 관련해 많은 관심을 가졌었지요 ^^
해리슨 포드 나이가 많긴 하지만 워낙 연륜과 CG 등의 특수 효과 기술도
상당하고, 만약 샤이아 라보프 출연해 젊은 배우가 뒷받침 해주면 괜찮은
작품이 나올 수 있겠다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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