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칼] 은행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DLF, 라임 파생상품 사태

초반에 윤석열 부인 김건희 관련 주가조작 의혹.

파생 상품은 금융의 꽃이 아니라 독버섯. 사고가

터져도 보상을 받을 수도 없음. 은행에서 이러한

상품 판매하는 게 가능해진 때가 박근혜 정권 때

by 케찹만땅 | 2020/02/21 16:2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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