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붕괴

프롤로그 두 목장 이야기
한 사회의 성공과 실패|붕괴, 과거와 현재|사라진 에덴?|붕괴의 다섯 가지 요인|기업과 환경|비교 방법론|이 책의 구성    

1_ 몬태나의 현실    

1장 몬태나의 드넓은 하늘 아래에서
스탠 팰코의 이야기|몬태나와 나|왜 몬태나에서 시작하나?|몬태나의 경제사|광업|삼림|토지|물|토종과 외래종|몬태나 문제에 대한 다른 시각들|규제에 대한 입장들|릭 레이블의 이야기|칩 피그먼의 이야기|팀 헐스의 이야기|존 쿡의 이야기|몬태나, 세계의 모델    

2_ 과거 사회의 붕괴    

2장 이스터 섬에 내린 땅거미
채석장의 미스터리|이스터 섬의 지리와 역사|사람과 식량|족장, 씨족과 평민|기단과 석상|조각, 운반, 세우기|사라진 숲|사회에 미친 결과|유럽인들과 해석|이스터 섬은 왜 취약했나?|이스터 섬이 의미하는 것    

3장 핏케언 섬과 헨더슨 섬 이야기:그들은 어떻게 사라졌을까?
바운티호의 반란’ 이전의 핏케언 섬|세 섬의 이야기|생존의 수단, 무역|결국 몰락하다    

4장 아나사지 문명과 그 이웃들
사막의 농부들|나이테|농업 전략|차코의 문제와 팩랫|지역통합|차코의 쇠락과 종말|차코가 남긴 교훈    

5장 마야의 붕괴
사라진 도시들의 미스터리|마야의 환경|마야의 농업|마야의 역사|코판이 몰락한 까닭|붕괴의 복합적 요인들|전쟁과 가뭄|남부 저지대의 붕괴|마야의 교훈    

6장 바이킹의 영토 확장
대서양에서의 실험|바이킹의 남진(南進)|자기촉매|바이킹의 농업|철이 뜻하는 것|바이킹의 족장들|바이킹의 종교|오크니 제도, 셰틀랜드 제도, 페로 제도|아이슬란드의 환경|아이슬란드의 역사 |아이슬란드의 주변 환경|빈랜드에서 실패한 까닭    

7장 노르웨이령 그린란드의 시작과 발전
유럽의 전초지|그린란드의 현재 기후|과거의 기후|토종 식물들과 토종 동물들|노르웨이인들의 정착|목축|사냥과 고기잡이|통합 경제|유럽 중심의 사회|유럽과의 교역|유럽인인가, 그린란드인인가?   

8장 노르웨이령 그린란드의 종말
종말의 서곡|삼림 파괴|토양과 떼의 훼손|이누이트보다 먼저 온 사람들|이누이트의 생존법|이누이트와 노르웨이인의 관계|종말|종말의 궁극적인 원인들    

9장 성공에 이르는 두 가지 방향
하의상달, 상의하달|뉴기니 고원지대|티코피아|도쿠가와 문제|도쿠가와 해결책|일본이 성공한 이유|기타 성공 사례    


3_ 현대 사회의 위기    

10장 아프리카와 맬서스가 예견한 재앙:르완다에서의 대량학살
딜레마|르완다에서 있었던 일들|‘부족 간 증오’ 이상의 어떤 것|카나마 부락: 사태 악화|카나마 부락: 폭발|사건 발생의 근본 원인    

11장 하나의 섬, 두 민족, 두 역사:도미니카 공화국과 아이티
두 나라의 차이점|역사|양국 간 차이의 원인|도미니카 공화국의 환경 훼손|발라게르의 신념|도미니카 공화국의 현재|희망은 있을까?    

12장 비틀거리는 거인, 중국
중국의 중요성|인구와 경제, 그리고 환경|대기 오염, 수질 오염, 토양 오염|서식지 파괴, 종의 감소, 대규모 개발사업|환경 파괴의 영향|외국과의 관계|중국의 미래는 세계의 미래    

13장 오스트레일리아의 '채굴'
오스트레일리아의 중요성|토양의 낮은 생산성|물의 염화 현상|거리의 횡포|초기 역사|뿌리 깊은 영국식 가치관|교역과 이민|토질 악화|기타 환경 문제|희망과 변화의 조짐    

4_ 지구의 미래를 위하여    

14장 마지막 나무를 베었던 사람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한 사회가 붕괴하는 까닭
성공을 위한 로드맵|예측의 실패|과거와 미래에 대한 인식의 실패|합리적이지만 잘못된 나쁜 행위 |재앙적 가치관|그밖의 비합리적인 실패 사례들|성공적이지 못한 해결책들|희망의 징후    

15장 대기업과 환경:다른 조건, 다른 결과
자원 개발|석유 산업의 현장|석유 회사의 동기|광석의 채굴|광산 회사의 동기|광산 회사들의 차이|벌채 산업|삼림관리협의회|수산업|기업과 대중    

16장 세계는 하나의 폴더
들어가는 글|황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다면|로스앤젤레스에서의 삶|반대 의견들|과거와 현재|그래도 희망은 있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by 케찹만땅 | 2020/02/24 16:41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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