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까지 좋아지는 화창한 `춘분(春分)`

오늘은 음력 2월 26일, 춘분날입니다.

구름 한 점 없이 너무나 화창한 3월 하순으로 진입했습니다.

이제 저 장산 위에도 파릇한 색감으로 물들거고,

주위 나무들에는 꽃망울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미 피어난 발빠른 꽃도 보입니다.

커피 한 잔 사러가다 멈춰서 사진찍고 있는 중

庚子年 己卯月 壬戌日 戌月將

요즘엔 학교들 운동장에 강당이 들어서 있는 걸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어딜 둘러보나 파아란 하늘

by 케찹만땅 | 2020/03/20 14:47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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