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를 즐기며 찍은 봄 풍경들

주말에 동네 근처를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

이 동네는 산기슭이라 경사가 많아

어릴 때는 다니기 힘들었는데 이젠

일상이 산책과 운동이 됩니다.

잘 보면 한 켠에 조용히 피어있는 작은 꽃들이 많습니다.

봄은 활력과 함께 모든 것이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다음 주에는 봄비가 많이 올 것으로 예보됩니다.

코로나19 대처에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by 케찹만땅 | 2020/03/21 14:46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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