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추장에 찍어 꽃상추에 싸먹는 데친 쪽파와 두릅 새순 무침

텃밭에서 따온 쪽파와 꽃상추 그리고 두릅 새순

그냥 흐르는 물에 씻고 데치면 준비 끝입니다.

데친 그대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도 그만인 두릅 새순

이걸 올리브유나 참기름에 소금과 간장,

그리고 후추로 버무려 무쳐도 딱입니다.

데친 쪽파는 묶어주면 찍어먹기 편합니다.

쪽파와 두릅, 그리고 초고추장

여기에 잘 씻은 꽃상추까지

by 케찹만땅 | 2020/03/24 20:12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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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03/26 14:09

제목 : 따뜻한 봄 날씨 텃밭 채소들
같은 장소인데 겨울에 보던 것과 달리 보이는 텃밭 여긴 꽃상추가 심어져 있고, 옆에는 쪽파. 이제는 고추와 깻잎을 심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금 떨어진 야산 초입에 돋아있는 두릅 새순 이전부터 매년 연례 행사가 되었습니다. 쪽파하고 같이 몇 개 따온 두릅 새순. 데쳐서 무친 다음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야죠. 어 근데 개미? 갑자기 뒤바뀐 환경에 '여긴 어디인가?' 하고 난리가 났네요. 걱정마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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