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럽 근황과 미국 소식

그렇게 사재기하더니 멀쩡한 음식 내다버리는 영국 시민들

https://news.nate.com/view/20200331n17471

코로나 휴관중에 80억 가치 추정 고흐 그림 도둑맞았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휴관 중인 네덜란드의 미술관에서 600만 유로(약 80억원 상당)짜리 반 고흐의 작품이 도둑맞았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봄의 정원’이 네덜란드 중부 라런에 있는 싱어 라런 미술관에서 30일(현지 시각) 도난당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범인들은 오전 3시쯤 유리 정문을 열고 들어와 이 작품 한 점만 들고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술관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휴관 중이었다. 도난당한 작품은 고흐가 1884년에 그린 것으로, 네덜란드 남부 마을 뉘넌에 있는 한 목사관(牧師館) 정원을 그린 연작 중 하나다. 건물을 배경으로 나무들이 늘어선 길에 한 여인이 서 있다. 고흐의 아버지가 뉘넨에 있는 작은 교구의 목사로 부임해, 고흐도 부모님과 함께 목사관에 살며 그린 작품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00331n00531?mid=n0506

한편, 미국에서는 `통금령`

20만명 사망 가능성도 언급

이게 대응을 잘 했을 경우.

이제부터는 권고가 아니라 명령

미국 인구 3/4 외출금지 대상

플로리다 주에서는 예배 강행한 목사체포

이 나라는 공권력이 강하고 처벌이 쎈 게 특징이고 부러운 점

코로나19 여름에 잠시 잠잠하다 가을에 재발할 것.

by 케찹만땅 | 2020/04/01 17:0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6494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