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운 `검결(劍訣)`

by 케찹만땅 | 2020/04/02 21:24 | 깨달음의 여정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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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04/0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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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을묘천서(乙卯天書)와 수운 최제우
이 곳은 수운 최제우가 초가를 짓고 수도생활을 한 터이다. 그는 32세 되던 1855년, 이 곳에서 3년간 수도에 전심을 기울이다가 을묘년에 천서를 받고 크게 깨우쳤다 전해진다. 이것을 `을묘천서(乙卯天書)`라 하며 `예수바우골`이라 하여 예로부터 동학의 성지로 알려져왔는데 현장에는 천도교측 및 지역 인사들이 세운 유허비가 있다. 최제우는 오랫동안 떠돌아다니다가 나이 30세를 전후하여 처자와 만나 울산으로 이주하여 속유곡동이라는 곳에 초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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