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도덕경 중에서

大曰逝 逝曰遠 遠曰反

크다는 것은 퍼져간다는 것으로 그것은

멀리가며 그 널리퍼진 영향은 돌아온다.

by 케찹만땅 | 2020/04/05 18:59 | 깨달음의 여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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