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메뉴, 바람부는 봄날에 `소고기 국수`

기온은 높아도 바람이 차갑게 느껴져

아직은 따뜻한 음식과 음료가 땡기는

4월의 첫째 주 상순입니다.

간만에 먹으러 간 소고기 국수인데 고기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맵지 않은 국물도 진하고 양도 많아 한 그릇

먹고나면 속이 훈훈하면서 든든합니다.

by 케찹만땅 | 2020/04/09 17:45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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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04/11 14:55

제목 : 뜨끈한 소고기 선지 국수
야외 활동 하기에 춥지 않고 날씨도 너무 좋았던 11월 마지막 주말, 하지만 해가 지고나면 기온이 내려가면서 추위가 느껴집니다. 저녁으로 소고기 선지국밥을 먹을까 하다가 메뉴에 안 먹어봤던 국수가 있는 걸 보고서 오늘은 소고기 국수로. 선지도 있습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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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20/04/0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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