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9일
4월 상순 첫째 주의 해운대 백사장 풍경
날씨는 맑고 따뜻하지만 바람이 좀 차갑게 느껴지는 4월의 봄날
오후에 가서 백사장 모래를 밟아봅니다.
바닷가로 가 보는데 뭔가 이전에 보던 것과는 좀 다른 모습이네요.
백사장 정비 작업을 한 거 같습니다.
아주 평탄하게 길어진 백사장 바닷가에 잔잔히 밀려오는 파도.
아직은 물이 차가울텐데
물이 너무 맑습니다.
송정 해수욕장하고 비슷한 느낌.
날씨가 더 더워지면 양말 벗고, 바지 걷고 맨 발로 걸어도 좋을 바닷길.
백사장 전체를 담은 파노라마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by | 2020/04/09 19:24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