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벚꽃 활짝핀 4월 중순의 동네 풍경

아직은 춥다는 느낌이 조금 남아있는 4월 중순

하늘은 무척 맑습니다.

동네에 있는 왕벚꽃이 일제히 활짝 피었습니다.

이건 밀인가요

여기 한~것 심어놓았네요.

장산에도 연녹색의 봄기운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길에서 본 비둘기 용자 한마리

길냥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둘기라고.

by 케찹만땅 | 2020/04/15 16:07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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