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러 오랜 만에 가 본 근처 학교

작년에 지나 다니면서 공사하고 있는 걸 봤는데

이번 총선 때 투표하러 가니 완성된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여기에도 바닥에 푹신한 우레탄 재질이 깔렸네요.

뛰어놀다 넘어져도 안 다치겠습니다.

1층은 주차장, 비가 와도 체육 수업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용도 시설 건물.

by 케찹만땅 | 2020/04/22 16:30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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