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장모, 3~4시간씩 진치고 앉아 증명서 위조 졸라"

윤씨 처가 소식은 이상하리만치 기사가 안 보였는데 언론이라는

단어가 부끄러운 대한민국 `받아쓰레거찌라시` 집단은 자유하고

방종을 혼돈하지 마라, 기더기들에게 `언론의 자유`는 말 그대로

사치다, 사치! 장모의 확실한 3백억대 잔고증명서 여러 장 위조는

불구속하면서 불확실한 표창장 한 장 위조 혐의에 대해서는 계속

구속을 연장하는 검찰. 이번 총선으로 행정부, 지자체, 입법부까지

바꿨어도 아직 검찰과 언론은 그대로이니 이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청산되어야 할 적폐 세력 집단임이 여실히 드러났다.

by 케찹만땅 | 2020/05/02 15:1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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