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중과 무 관중

사상 최초 무관중으로 진행된 프로야구 개막전

2020년 올해 1호 홈런과 명품 호수비도 등장.

해외에서도 관심을 보이며 미국 ESPN에 생중계 된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식, 그리고

LG는 두산과의 대결에서 31년 만에 개막전 승리를

했고, 김현수 선수가 1호 홈런의 주인공입니다.

무밭된 관중석

by 케찹만땅 | 2020/05/06 01:24 | 스포츠 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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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05/07 15:54

제목 : 2020 KBO 프로야구 개막전 미국반응
K Baseball 무관중임에도 한 껏 분위기 띄우는 치어리더 언니야들. 매트릭스 카메라. . 멋진 캣치 플레이! 뜻밖의 김준현 강제 해외진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라는 평과 반응. 미국 야구에서 금기시 되어 있는 배틀 플립 일명 우리말로 `빠던`. 이 빠던하면 일본과 `프리미어 12` 준결승에서 오재원 선수의 투아웃 만루에서 홈런성 타구였는데 그때 도쿄돔에는 일순간 침묵과 정적만이 ^^ "이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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