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을 물고 늘어지는 자들 면면을 살펴보니

우째 이래 레파토리가 항상 한결같이 똑같은지

날뛰는 메뚜기떼, 하지만 늘상 그렇듯이 한 줌~

근데, 이들 중에 과연 누가 얼마나 그 동안 일본

제국주의 전범국의 전시 만행과 여성 인권 유린

범죄에 대해 분노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줬는지부터 스스로 돌아. .볼래?

언론들이 왜 이런 악랄한 기준을 친일 기득권과

토착왜구, 적폐 세력들한테는 적용을 안 할까요?

일본 극우가 웃고 있습니다, 토착 왜구도 같이. .

by 케찹만땅 | 2020/05/18 20:2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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