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의 진화

이전에도 택배를 가장한 스미싱 문자가 온 적이 있는데

그때 택배 기사님한테 그걸 보여준 이후로 더 이상은

안 오다 이번에 다른 택배 회사를 사칭해 온 문자에는

이름도 같이 적혀서 왔습니다. 이런 경우는 첨이네요.

어디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는지 모르니 참.

이런 건 택배 회사에서도 회사 차원에서 대응해야겠습니다.

택배 물건을 집 문 앞에다 놓고 가는 걸 악용하는 스미싱~

by 케찹만땅 | 2020/05/20 22:2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6777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