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인증서, `자동갱신` 새 인증서로 변신

11월 말, 공인인증서 대신 다른 인증 수단 사용도 가능
금융결제원 새 인증서 계속 이용하고 싶으면 `갱신` 선택

새 인증서는 유효기간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늘리고, 자동갱신이 가능해진다. 지금처럼 갱신 시기에 소비자가 직접 갱신할 필요가 없다. 인증서 비밀번호도 지문, 안면, 홍채, PIN(6자리 숫자), 패턴으로 바뀐다.

하드/이동식 디스크에 보관하는 방법도 금융결제원 클라우드로 변경된다. 인터넷만 연결되면 어느 기기에서나 자신의 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by 케찹만땅 | 2020/05/23 14:12 | ICT 정보와 Io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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