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계절

모처럼 날씨가 좋은 주말 그러고 보니

이제 5월 하순이고 다음 주가 지나고

나면 6월입니다.

어느덧 장미가 활짝 핀 더운 계절

반대편에 있는 또 다른 꽃들입니다. 아무래도

관리하시는 손길이 있는 것 같은데 그 덕분에

지나가는 사람들 눈길을 끌고 발길도 이끌며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어줍니다.

꽃 이름 알려주는 앱의 도움을 받아

마타리로 나오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날씨도 화창하고 꽃 구경도 하는 주말 오후

한 여름에 땀 흐를때 잠시 쉬어가는 공간

by 케찹만땅 | 2020/05/23 15:17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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