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주말에 `잔치국수` 한 그릇

날은 더워도 바람이 많이 불어와 선선함을 느끼는 주말인데

구름도 끼어서 흐린 날 따뜻한 국수 한 그릇 하기 딱입니다.

평일 점심 때면 항상 북적이더만 토요일이라 한산합니다.

이 국수 가게는 매운 양념 대신에 조선

간장으로 간을 맞춰 담박한 맛입니다.

by 케찹만땅 | 2020/06/06 12:4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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