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송 장마

어젯밤 비가 엄청 오길래 자다가 깨서

'이제 장마 시작인가?' 생각하며 잠자고

일어났더니 다시 해가 떴습니다.

오늘 하루 만에도 구름과 안개가 바로

머리 위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맑아져

더워지는등 무슨 기동 훈련도 아니고

실시간으로 변화가 무쌍했던 하루.

by 케찹만땅 | 2020/06/11 19:4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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