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향기가 가득 퍼지는 아로마 향초

용량이 커서 제법 묵직합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심지가 양쪽에 두 개 있습니다.

본격적인 장마철 저녁에 한 번 켜봅니다.

얼마 되지 않아 향기가 실내에 퍼집니다.

불 끄면 분위기가 또 달라집니다.

갑자기 푸른빛이 감도는 이유는

모기 퇴치용 자외선 램프 때문.

by 케찹만땅 | 2020/06/29 21:51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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