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과 꿀벌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앙상했는데

어느새 잎이 무성해지면서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향기를 맡았는지 어디선가 날아온 꿀벌

집앞 텃밭에서는 가끔 나비들을 보는데

벌을 보기는 상당히 오랜만입니다.

by 케찹만땅 | 2020/07/03 22:3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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