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에 본 무성해진 텃밭

고추, 상추, 깻잎들은 심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렇게 무럭무럭 자라서 어느새 무성해졌네요.

주렁주렁 열려있는 풋고추.

보드라운 상추도, 아침에 보니까 물기가 촉촉합니다.

by 케찹만땅 | 2020/07/05 11:49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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