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저주 2편, 아미 오브 더 데드. 넷플릭스로 공개

Dawn of the Dead 2, Army of the Dead.

잭 스나이더 감독. 현재 2021년 여름으로

연기되었나 봅니다. 그에 앞서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은 내년 3월 하순 공개.

영화 `28일 후`와 쌍벽을 이룬 `새벽의 저주`

28개월 후도 나와야 할텐데. .

'나 다쳤는데 어떡하지. .'

이들이 보고 있는 곳은. .

콘서트장 아닙니다.

술래잡기 아닙니다.

어서들 오십쇼. 

그나저나

갑자기 웬 인기?. .

? ? ? ? ? ? ?

by 케찹만땅 | 2020/07/13 18:4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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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1/03/04 20:13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1/03/14 15:37

제목 : 좀비들이 유럽대륙으로 진출한 `28개월 후`
2003년 이맘때쯤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와 함께 보았던 영화로 생각에 그때부터 나온 영화들은 대개가 재미있고, 볼만했다. 이 영화는 그 설정에 끌려서 보게 되었는데 눈을 뜨고 밖으로 나온 세상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주인공 홀로 남겨진 상황에서 기분이 어떠할까. 황당할까, 기분이 좋을까, 아니면 공포스러울까. 일단 제일 먼저 할 일은 상황 파악해, 어서~!<상황 파악이 잘 안되는데~...>이제 상황파악이 확실히 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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